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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범죄 느는데...‘외사안전구역’ 폐지로 커지는 치안 공백

한밤중 평택의 한 공원에서 외국인 집단 난투극이 발생하는 등 외국인 밀집 지역 치안 문제가 불거지고 있지만, 정작 경찰은 2년 전 이 같은 지역 관리를 위한 ‘외사안전구역’ 제도를 폐지한 이래 별다른 치안 강화책을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13.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일반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외사안전구역

주장 (1)

–

외국인 범죄 느는데...‘외사안전구역’ 폐지로 커지는 치안 공백

“한밤중 평택의 한 공원에서 외국인 집단 난투극이 발생하는 등 외국인 밀집 지역 치안 문제가 불거지고 있지만, 정작 경찰은 2년 전 이 같은 지역 관리를 위한 ‘외사안전구역’ 제도를 폐지한 이래 별다른 치안 강화책을”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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