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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기사가 프레시백 매일 200개씩 설거지하는 꼴"...공정위 신고

쿠팡 배달 노동자들이 프레시백 회수 업무가 계약서에 없는 추가노동이라며 문제 제기에 나섰다. 17일 전국택배노동조합·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참여연대는 강남구 쿠팡CLS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쿠팡CLS와 춘천

open1 claims1 sourcesUpdated 6/18/2026

팩트체크 트랙 분류

일반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프레시, 강남구

주장 (1)

"쿠팡 기사가 프레시백 매일 200개씩 설거지하는 꼴"...공정위 신고

쿠팡 배달 노동자들이 프레시백 회수 업무가 계약서에 없는 추가노동이라며 문제 제기에 나섰다. 17일 전국택배노동조합·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참여연대는 강남구 쿠팡CLS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쿠팡CLS와 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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