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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물 된 창원 344억 ‘빅트리’... 결국 경찰 수사받는 신세

창원시, 4개월간 특정 감사 실시 담당 공무원 신분상 조치도 싱가포르의 명소를 참고했다는 애초 조감도와는 크게 다른 외관으로 논란을 빚은 경남 창원시 도심 ‘빅트리(Big Tree)’와 관련해 창원시가 감사를 벌여

open0 claims0 sourcesUpdated 6/16/2026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8

탐지 신호: political_leg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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