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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어, 미쳤어"…점심시간 광화문 뒤집은 '이 남자' [현장+]
"미쳤어, 미쳤어, 어떻게 저렇게 해." 1일 오후 1시 서울 중구 청계광장. 한 남성이 코리아나호텔 옥상과 동아미디어센터 건물 사이를 이은 외줄에 몸을 맡긴 채 발을 떼기 시작했다. 지상 120m, 아파트 약 40
open0 claims0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01.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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