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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1000m 상공서 여객기 비상문 열려던 30대… 징역형 집유

1만1000m 상공을 날던 여객기에서 비상문을 열려고 한 30대 여성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받았다. 19일 대구지법 형사1단독(김동석 부장판사)은 항공보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박모(38·여)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19.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기업 리스크· 12

탐지 신호: corp_legal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대구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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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1000m 상공서 여객기 비상문 열려던 30대… 징역형 집유

“1만1000m 상공을 날던 여객기에서 비상문을 열려고 한 30대 여성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받았다. 19일 대구지법 형사1단독(김동석 부장판사)은 항공보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박모(38·여)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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