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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사는 김태원 청년미래비서관 재산 161억… 청년 평균의 320배
청와대에서 청년 정책을 총괄하는 김태원(46) 청년미래비서관이 재산 161억 원을 신고했다. 본인 명의 23억여 원 서울 용산구 아파트와 119억 원 상당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 23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관보에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23.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17탐지 신호: policy_claim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서울, 용산구
주장 (1)
–
용산 사는 김태원 청년미래비서관 재산 161억… 청년 평균의 320배
“청와대에서 청년 정책을 총괄하는 김태원(46) 청년미래비서관이 재산 161억 원을 신고했다. 본인 명의 23억여 원 서울 용산구 아파트와 119억 원 상당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 23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관보에”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자동 점수는 분류 보조이며 사실 판정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