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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李대통령, ‘인천 칼부림 사건’ 당시 ‘부캉이’ 구경하며 셀카 찍어⋯제 정신 아냐, 능력·생각 없으면 그만 내려오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5일 각종 안전사고와 강력범죄 사건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의 대응을 문제 삼으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대통령의 책무를 다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open0 claims0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15.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36

탐지 신호: policy_claim, political_actor, political_party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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