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 Back
?

'장모 살해·시신 유기' 조재복, 2심 간다…징역 45년 항소

장모를 폭행해 숨지게 한 후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유기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45년을 선고받은 조재복(27)이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조재복은 1심 심리를 맡은 대구지법 형사13부에 항소장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21.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일반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대구

주장 (1)

–

'장모 살해·시신 유기' 조재복, 2심 간다…징역 45년 항소

“장모를 폭행해 숨지게 한 후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유기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45년을 선고받은 조재복(27)이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조재복은 1심 심리를 맡은 대구지법 형사13부에 항소장”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unknown ↗ ·
자동 점수는 분류 보조이며 사실 판정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