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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딸기 따러 간 치매노인, 갈비뼈 부러진 채 고랑에…경찰 구조

갈비뼈가 부러진 채 1m 아래 고랑에 쓰러져 있던 80대 치매 노인이 경찰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다. 11일 포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오전 10시10분께 "아버지가 치매를 앓고 계신데 집에 와보니 안계신다"는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11.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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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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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딸기 따러 간 치매노인, 갈비뼈 부러진 채 고랑에…경찰 구조

“갈비뼈가 부러진 채 1m 아래 고랑에 쓰러져 있던 80대 치매 노인이 경찰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다. 11일 포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오전 10시10분께 "아버지가 치매를 앓고 계신데 집에 와보니 안계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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