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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北 지뢰는 방어용"…한동훈 "담 넘으면 공격, 몰래 심으면 고의"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북한군의 군사분계선(MDL) 침범 및 지뢰 매설과 관련해 “지뢰는 방어용 무기”라며 북한의 고의성을 특정하기 어렵다는 기존 입장을 고수했다. 이에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남의 담을 넘어 지뢰를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27.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50

탐지 신호: political_actor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북한군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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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北 지뢰는 방어용"…한동훈 "담 넘으면 공격, 몰래 심으면 고의"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북한군의 군사분계선(MDL) 침범 및 지뢰 매설과 관련해 “지뢰는 방어용 무기”라며 북한의 고의성을 특정하기 어렵다는 기존 입장을 고수했다. 이에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남의 담을 넘어 지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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