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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투석 견딘 56세 남성, 떠나며 100명에게 ‘마지막 선물’[아살세]
평소 생명 나눔의 뜻을 밝혀온 50대 남성이 오랜 기간 투석 치료를 받다 세상을 떠난 뒤 100여 명의 환자에게 인체조직을 기증했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달 9일 원광대학교산본병원에서 최용진(56)씨가 세상을 떠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8. 31.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커머스· 16탐지 신호: medical_claim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원광대학교산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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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투석 견딘 56세 남성, 떠나며 100명에게 ‘마지막 선물’[아살세]
“평소 생명 나눔의 뜻을 밝혀온 50대 남성이 오랜 기간 투석 치료를 받다 세상을 떠난 뒤 100여 명의 환자에게 인체조직을 기증했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달 9일 원광대학교산본병원에서 최용진(56)씨가 세상을 떠”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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