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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한국 합동구조팀, 한국인 실종자 근무 발전소서 중국인 1명 구조

네팔군과 한국 구조대로 구성된 합동구조팀이 홍수 발생 10일 만에 바그마티주(州) 라수와군에 위치한 수력발전소 어퍼트리슐리-1에서 중국인 1명을 구조했다. 해당 발전소는 실종된 한국인 9명이 근무하던 곳으로 생존자가

open0 claims0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9. 05.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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