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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 "두 번째 한국인 우주비행사 나왔으면"
18년전 첫 한국인 우주비행사로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임무를 수행한 이소연 박사가 두 번째 한국인 우주비행사가 배출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 박사는 16일 대전에서 열린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6. 16.Evidence collected 2026. 6. 16. PM 7:52:40
팩트체크 트랙 분류
일반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대전
주장 (1)
–
이소연 "두 번째 한국인 우주비행사 나왔으면"
“18년전 첫 한국인 우주비행사로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임무를 수행한 이소연 박사가 두 번째 한국인 우주비행사가 배출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 박사는 16일 대전에서 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