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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딸 살해 후 자살하려다 미수 그친 부부…징역 12년 구형
검찰 "독립된 인격체인 자녀 생명 빼앗으려…죄책 무겁고 죄질 나빠" 검찰이 생활고 등을 이유로 초등학생 딸을 살해하고 자살하려다 미수에 그친 30대 부부에게 중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19일 대전지법 제12형사부(김병
open1 claims1 sourcesUpdated 6/19/2026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8탐지 신호: political_legal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대전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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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딸 살해 후 자살하려다 미수 그친 부부…징역 12년 구형
“검찰 "독립된 인격체인 자녀 생명 빼앗으려…죄책 무겁고 죄질 나빠" 검찰이 생활고 등을 이유로 초등학생 딸을 살해하고 자살하려다 미수에 그친 30대 부부에게 중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19일 대전지법 제12형사부(김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