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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김건희 측 "판결 아쉽다"...대법원으로 간다

민중기 특검팀은 명품시계 수수에 대한 무죄판단이 아쉽다며 상고할 뜻을 밝혔습니다. 김건희 씨 측도 재판부가 일부 정황을 확대해석했다며 대법원 판단을 받아보겠다고 했습니다. 조경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항소심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9. 23.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8

탐지 신호: political_legal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명품시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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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김건희 측 "판결 아쉽다"...대법원으로 간다

“민중기 특검팀은 명품시계 수수에 대한 무죄판단이 아쉽다며 상고할 뜻을 밝혔습니다. 김건희 씨 측도 재판부가 일부 정황을 확대해석했다며 대법원 판단을 받아보겠다고 했습니다. 조경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항소심”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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