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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도 안 뜯은 ‘51억 키오스크’ 감사원 간다···비대면 진료 ‘섬닥터’ 공익감사 청구

섬마을 회관에 비닐 포장도 뜯지 않은 채 방치돼 있던 비대면 진료 키오스크 ‘섬닥터’가 감사원 공익감사 청구 대상에 올랐다. 해양수산부는 이 사업 예산을 한 해 만에 14배 넘게 늘려 올해 51억원 규모로 키웠다.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28.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40

탐지 신호: policy_claim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해양수산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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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도 안 뜯은 ‘51억 키오스크’ 감사원 간다···비대면 진료 ‘섬닥터’ 공익감사 청구

“섬마을 회관에 비닐 포장도 뜯지 않은 채 방치돼 있던 비대면 진료 키오스크 ‘섬닥터’가 감사원 공익감사 청구 대상에 올랐다. 해양수산부는 이 사업 예산을 한 해 만에 14배 넘게 늘려 올해 51억원 규모로 키웠다.”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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