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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김지용, 대검 감찰 시절 '안태근 성추행' 정황 알고도 미조치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과거 대검찰청 감찰과장으로 재직할 당시 안태근 전 검사장의 성추행 가해 정황을 인지하고도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진모 전 검사의 성폭력 감찰 의혹을 비롯해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12.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22탐지 신호: political_actor, political_legal
사건 발생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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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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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김지용, 대검 감찰 시절 '안태근 성추행' 정황 알고도 미조치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과거 대검찰청 감찰과장으로 재직할 당시 안태근 전 검사장의 성추행 가해 정황을 인지하고도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진모 전 검사의 성폭력 감찰 의혹을 비롯해”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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