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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여직원 옷에 손 넣었는데, 우정청 “성추행 아냐”… 정부기관 대응 논란

경북의 한 우체국에서 청각장애인 직원이 상급자로부터 반복적인 신체 접촉 피해를 당했다고 신고했지만, 상급기관인 경북지방우정청은 이를 성희롱·성폭력으로 인정하지 않았다. 그러나 검찰은 해당 상급자를 장애인강제추행 혐의

open1 claims1 sourcesUpdated 6/18/2026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19

탐지 신호: policy_claim, political_legal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경북, 장애인강

주장 (1)

[단독]여직원 옷에 손 넣었는데, 우정청 “성추행 아냐”… 정부기관 대응 논란

경북의 한 우체국에서 청각장애인 직원이 상급자로부터 반복적인 신체 접촉 피해를 당했다고 신고했지만, 상급기관인 경북지방우정청은 이를 성희롱·성폭력으로 인정하지 않았다. 그러나 검찰은 해당 상급자를 장애인강제추행 혐의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