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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스마트폰 묶고 '도끼 난동' 생중계한 말레이 남학생… 교사가 맨몸으로 막았다
말레이시아 10대 남학생이 교실에 난입해 교사를 향해 도끼를 휘두르고 범행 장면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생중계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23일(현지시간) 더스타 등 현지매체에 따르면 21일 말레이시아 사라왁주 쿠칭
open0 claims0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23.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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