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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 고, ‘김혜경 여사와 골프 라운드’ 주진우 주장에…“사실 아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유명 프로골퍼를 대동하고 골프를 쳤다는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의 주장과 관련, 당사자로 거론된 리디아 고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뉴질랜드 교포인 리디아 고는 26일 자신의

open0 claims0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26.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63

탐지 신호: political_actor, political_pa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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