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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뉴진스 표절” 주장 민희진, 명예훼손·업무방해 송치
걸그룹 아일릿이 뉴진스를 표절했다는 의혹을 제기해 온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공소청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지난 1일 민 전 대표를 업무방해와 명예훼손 혐의로 공소청에 송치했습니다.
open0 claims0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14.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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