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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 고리’ 파나마 남서부서 7.7 강진…공항·지하철 멈추고 30여 차례 여진
지진 발생이 빈번한 ‘불의 고리’에 위치한 중미 국가 파나마에서 9일(현지시각) 낮 12시 56분께 규모 7.7의 강진이 발생했다. 일부 공항과 지하철 운행이 일시 폐쇄·중단됐으며 일부 주에서 전력 공급에 차질을 빚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10.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일반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현지시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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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 고리’ 파나마 남서부서 7.7 강진…공항·지하철 멈추고 30여 차례 여진
“지진 발생이 빈번한 ‘불의 고리’에 위치한 중미 국가 파나마에서 9일(현지시각) 낮 12시 56분께 규모 7.7의 강진이 발생했다. 일부 공항과 지하철 운행이 일시 폐쇄·중단됐으며 일부 주에서 전력 공급에 차질을 빚”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자동 점수는 분류 보조이며 사실 판정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