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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등번호조차 없었던 오현규 '월드컵 영웅' 됐다
등번호 없이 월드컵을 현장에서 지켜만 봤던 유망주 오현규가 4년 뒤 한국 축구 월드컵 영웅이 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시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open1 claims1 sourcesUpdated 2026. 06. 12.
팩트체크 트랙 분류
일반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한국시, 사포판시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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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등번호조차 없었던 오현규 '월드컵 영웅' 됐다
“등번호 없이 월드컵을 현장에서 지켜만 봤던 유망주 오현규가 4년 뒤 한국 축구 월드컵 영웅이 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시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