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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캉이’ 수로 벽에 닿으며 지느러미 일부 손상…누적 방문객 160만명

속보=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 한 달 넘게 머물며 부산의 명물로 떠오른 상어 ‘부캉이’의 오른쪽 지느러미에서 상처가 발견됐다. 18일 시민들이 촬영한 영상에서 부캉이의 오른쪽 가슴지느러미 끝부분이 하얗게 변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18.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일반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부산, 친수공원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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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캉이’ 수로 벽에 닿으며 지느러미 일부 손상…누적 방문객 160만명

“속보=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 한 달 넘게 머물며 부산의 명물로 떠오른 상어 ‘부캉이’의 오른쪽 지느러미에서 상처가 발견됐다. 18일 시민들이 촬영한 영상에서 부캉이의 오른쪽 가슴지느러미 끝부분이 하얗게 변”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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