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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세 중학생, 코브라 팔다 손등 물려 병원이송…119 신고했다가 경찰 적발

기르던 코브라를 다른 사람에게 팔려던 중학생이 뱀에 물려 병원으로 옮겨진 뒤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 22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전 11시 25분쯤 청주시 서원구의 한 아파트에서 A군(14)이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22.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일반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청주시, 서원구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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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세 중학생, 코브라 팔다 손등 물려 병원이송…119 신고했다가 경찰 적발

“기르던 코브라를 다른 사람에게 팔려던 중학생이 뱀에 물려 병원으로 옮겨진 뒤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 22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전 11시 25분쯤 청주시 서원구의 한 아파트에서 A군(14)이”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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