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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산, 보호구역으로 묶어달라”…산주인, 인생 바꾼 이 사진

자신이 소유한 숲을 개발이 제한되는 보호구역으로 묶어달라며 스스로 정부에 요청한 산주(山主)가 있다. 심정진 초록원 대표 얘기다. 강원도 평창군 용평면 운두령·질골 일대에 그가 보유한 사유림 약 51.6ha(헥타르)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9. 24.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11

탐지 신호: policy_claim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강원, 보호구역, 평창군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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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산, 보호구역으로 묶어달라”…산주인, 인생 바꾼 이 사진

“자신이 소유한 숲을 개발이 제한되는 보호구역으로 묶어달라며 스스로 정부에 요청한 산주(山主)가 있다. 심정진 초록원 대표 얘기다. 강원도 평창군 용평면 운두령·질골 일대에 그가 보유한 사유림 약 51.6ha(헥타르)”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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