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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급 공무원, 예산 25억 빼돌려 가상화폐 투자 의혹…공공요금 납부인 척 결재받아
경북 영천시의 한 행정복지센터에서 근무하던 7급 공무원이 지방재정관리시스템을 수백 차례 조작해 예산 25억원가량을 빼돌린 정황이 드러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0일 영천시에 따르면 회계업무를 담당하던 A씨는 지난해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7. 21.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19탐지 신호: policy_claim, political_legal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경북, 영천시, 지방재정관리시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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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급 공무원, 예산 25억 빼돌려 가상화폐 투자 의혹…공공요금 납부인 척 결재받아
“경북 영천시의 한 행정복지센터에서 근무하던 7급 공무원이 지방재정관리시스템을 수백 차례 조작해 예산 25억원가량을 빼돌린 정황이 드러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0일 영천시에 따르면 회계업무를 담당하던 A씨는 지난해”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자동 점수는 분류 보조이며 사실 판정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