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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오세훈 2심 무죄에 “실망스러워…상고해 바로잡을 것”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으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에 대한 상고심에서 무죄가 선고되자,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납득하기 어렵다”며 대법원에 상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박노수 특검보는 23일 선고 직후 취재진에게
open0 claims0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23.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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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리스크· 37탐지 신호: corp_legal, political_leg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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