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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근 포스코 사장 나섰지만…노조, 11월2일부터 무기한 파업
이희근 포스코 사장과 김성호 노조위원장이 대면했으나 끝내 노사 임금협상이 결렬됐다. 노조는 오는 11월2일부터 무기한 파업에 돌입하기로 했다. 23일 포스코 노동조합은 교섭 결렬을 선언하고 11월2일 오후 7시부터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24.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기업 리스크· 19탐지 신호: corp_risk_rumor
사건 발생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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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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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근 포스코 사장 나섰지만…노조, 11월2일부터 무기한 파업
“이희근 포스코 사장과 김성호 노조위원장이 대면했으나 끝내 노사 임금협상이 결렬됐다. 노조는 오는 11월2일부터 무기한 파업에 돌입하기로 했다. 23일 포스코 노동조합은 교섭 결렬을 선언하고 11월2일 오후 7시부터”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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