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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7공군 박살’ 기지 난입…대진연 3명 징역형 집행유예

경기 평택시 주한미군 오산공군기지(K-55)에 무단 침입해 구호를 외친 혐의를 받는 한국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 소속 회원 3명이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수원지법 평택지원 형사5단독 김규화 판사는 군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20.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일반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경기, 평택시, 주한미군, 오산공군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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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7공군 박살’ 기지 난입…대진연 3명 징역형 집행유예

“경기 평택시 주한미군 오산공군기지(K-55)에 무단 침입해 구호를 외친 혐의를 받는 한국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 소속 회원 3명이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수원지법 평택지원 형사5단독 김규화 판사는 군”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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