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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는 게 아까워"…'수원 파란 대문 장미' 훼손한 60대 송치

경기 수원시의 한 장미 명소에서 장미꽃과 가지를 무단으로 잘라간 60대 여성이 수원지방공소청에 넘겨졌다. 12일 경기 수원팔달경찰서는 60대 여성 A씨를 절도 혐의로 최근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6월 24일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12.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일반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경기, 수원시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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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는 게 아까워"…'수원 파란 대문 장미' 훼손한 60대 송치

“경기 수원시의 한 장미 명소에서 장미꽃과 가지를 무단으로 잘라간 60대 여성이 수원지방공소청에 넘겨졌다. 12일 경기 수원팔달경찰서는 60대 여성 A씨를 절도 혐의로 최근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6월 24일”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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