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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중박 전시 나온 친일파 글씨, 알고보니 유홍준 관장 소장품
국립중앙박물관이 애국지사의 글씨로 소개했다가 친일파 박중양(1874∼1959)의 유묵으로 확인돼 철거한 유물이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의 개인 소장품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15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15.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23탐지 신호: policy_claim, political_party
사건 발생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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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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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중박 전시 나온 친일파 글씨, 알고보니 유홍준 관장 소장품
“국립중앙박물관이 애국지사의 글씨로 소개했다가 친일파 박중양(1874∼1959)의 유묵으로 확인돼 철거한 유물이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의 개인 소장품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15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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