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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진 발작 환자…퇴근길 간호사, 만원 지하철 인파 뚫고 살려내
“꼭 살려야 한다는 생각만 했어요. 쓰러진 분도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이잖아요. 119가 오는 데 시간이 걸리고, 그때까지 그냥 두면 보통은 의식이 돌아오지 못하니까요.” 지하철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60대 노인을
open0 claims0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22.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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