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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0L 등유 탱크에 70대 2명 깔려…1명 심정지
전남광주 광양시 광양읍의 한 비닐하우스 인근에서 등유 탱크가 떨어져 70대 2명이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가운데 1명은 심정지 상태로, 다른 1명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10일 경찰에 따르면 사고 당
open0 claims0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10.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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