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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中서 “피로 맺은 북중친선 계승”…시진핑은 안 만났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중국의 6·25전쟁 참전 기념일을 앞두고 랴오닝성 단둥을 방문해 북중 간 혈맹 관계를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회담 없이 당일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25일 조선중앙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25.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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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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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中서 “피로 맺은 북중친선 계승”…시진핑은 안 만났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중국의 6·25전쟁 참전 기념일을 앞두고 랴오닝성 단둥을 방문해 북중 간 혈맹 관계를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회담 없이 당일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25일 조선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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