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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서 5만원에 산 ‘친일파 유묵’… 셀프 검증·전시했다

유홍준, 소장품 추천·은폐 논란 경매 떨이로 올라온 ‘박덕원 글씨’ 애국지사 박원근 작품이라며 전시 본인 소유인 것 숨기고 대리 서명 국립중앙박물관 수장의 ‘소장품 스캔들’이 19일 국정감사를 앞두고 확산되고 있다.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19.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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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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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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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서 5만원에 산 ‘친일파 유묵’… 셀프 검증·전시했다

“유홍준, 소장품 추천·은폐 논란 경매 떨이로 올라온 ‘박덕원 글씨’ 애국지사 박원근 작품이라며 전시 본인 소유인 것 숨기고 대리 서명 국립중앙박물관 수장의 ‘소장품 스캔들’이 19일 국정감사를 앞두고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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