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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소장품 셀프 출품’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사의 표명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자신의 소장 유묵을 애국지사의 글씨로 잘못 소개해 전시한 데 책임을 지고 21일 사의를 표명했다. 해당 유묵은 친일반민족행위자 박중양의 글씨로 드러났다. 유 관장은 이날 공식 입장문에서 “개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21.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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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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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소장품 셀프 출품’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사의 표명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자신의 소장 유묵을 애국지사의 글씨로 잘못 소개해 전시한 데 책임을 지고 21일 사의를 표명했다. 해당 유묵은 친일반민족행위자 박중양의 글씨로 드러났다. 유 관장은 이날 공식 입장문에서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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