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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아들 두고 끝내…” 부안 아파트 화재, 40대 엄마 사망·아들은 중태
전북 부안군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40대 어머니가 숨지고 7세 아들이 중상을 입었다. 13일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0시 56분쯤 부안군 부안읍의 한 아파트 3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open0 claims0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9. 13.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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