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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울고 축 늘어진 1.7㎏ 아기, 엄마는 보일러실에 숨겼다 [사건 플러스]

"어떤 아이들은 부모의 열렬한 환영을 받으면서 태어나는데, 하필 그 아이는 세상에 나오자마자 제대로 숨도 못 쉬고 죽게 됐는지…." 지난해 11월 12일 전주지법 형사합의11부 법정.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10.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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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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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울고 축 늘어진 1.7㎏ 아기, 엄마는 보일러실에 숨겼다 [사건 플러스]

“"어떤 아이들은 부모의 열렬한 환영을 받으면서 태어나는데, 하필 그 아이는 세상에 나오자마자 제대로 숨도 못 쉬고 죽게 됐는지…." 지난해 11월 12일 전주지법 형사합의11부 법정.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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