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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도 안 된 핏덩이 때려 심정지…아버지는 해경 파면에 소송까지 냈다 [세상&]

부모가 생후 100일도 안 된 신생아를 폭행했다. 아이의 진료기록부엔 가혹 행위의 흔적이 그대로 남았다. 왼쪽 갈비뼈 2대 골절, 양측 망막 출혈, 뇌출혈, 비가역적 뇌손상, 그리고 심정지. 아이는 살아남았다. 하지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6. 22.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일반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비가역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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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도 안 된 핏덩이 때려 심정지…아버지는 해경 파면에 소송까지 냈다 [세상&]

“부모가 생후 100일도 안 된 신생아를 폭행했다. 아이의 진료기록부엔 가혹 행위의 흔적이 그대로 남았다. 왼쪽 갈비뼈 2대 골절, 양측 망막 출혈, 뇌출혈, 비가역적 뇌손상, 그리고 심정지. 아이는 살아남았다. 하지”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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