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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컨으로 생후 8개월 아들 때려 숨지게 한 친모…징역 12년 선고
생후 8개월 된 아들의 머리를 TV 리모컨으로 여러 차례 때려 숨지게 한 30대 친모가 징역 12년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친모의 폭행으로 아이가 사망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살인의 고의가 있었다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15.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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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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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컨으로 생후 8개월 아들 때려 숨지게 한 친모…징역 12년 선고
“생후 8개월 된 아들의 머리를 TV 리모컨으로 여러 차례 때려 숨지게 한 30대 친모가 징역 12년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친모의 폭행으로 아이가 사망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살인의 고의가 있었다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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