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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인 줄 몰랐다"...친인척집까지 '몰카' 장학관, 판사 질타에 한 말
교육 연수시설뿐만 아니라 친인척집, 식당 공용화장실에 카메라를 설치해 총 41명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전 충북교육청 장학관에게 검찰이 징역 2년을 구형했다. 취재진 피해 도망가는 전 충북교육청 장학
open1 claims1 sourcesUpdated 6/1/2026
팩트체크 트랙 분류
기업 리스크· 12탐지 신호: corp_legal, political_legal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충북, 연수시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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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인 줄 몰랐다"...친인척집까지 '몰카' 장학관, 판사 질타에 한 말
“교육 연수시설뿐만 아니라 친인척집, 식당 공용화장실에 카메라를 설치해 총 41명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전 충북교육청 장학관에게 검찰이 징역 2년을 구형했다. 취재진 피해 도망가는 전 충북교육청 장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