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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인 “한미동맹은 저주…북한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면 돼”

문정인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명예특임교수가 21일 “한미동맹은 우리에게 축복이 아닌 저주라고 본다”며 “동맹하는 한 우리는 안보 딜레마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 주장했다. 문 교수는 이날 서울대 국가미래전략원이 개최한

open0 claims0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21.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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