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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료 내려달라”는 신라·신세계 내보내고 롯데·현대 들였는데 “더 낮은 임대료로 3300억 손실”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신라·신세계 면세점의 임대료 인하 요구를 거부하고 롯데·현대면세점으로 운영업체를 바꾸면서 당초 인하 요구 수준보다 더 낮은 임대료를 받아 최소 약 3300억원의 손실을 봤다는 분석이 나왔다. 국회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21.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11

탐지 신호: policy_claim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인천, 인천국제공항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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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료 내려달라”는 신라·신세계 내보내고 롯데·현대 들였는데 “더 낮은 임대료로 3300억 손실”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신라·신세계 면세점의 임대료 인하 요구를 거부하고 롯데·현대면세점으로 운영업체를 바꾸면서 당초 인하 요구 수준보다 더 낮은 임대료를 받아 최소 약 3300억원의 손실을 봤다는 분석이 나왔다. 국회”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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