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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모임서 돈 빌려 3400억 굴렸다…간 큰 '슈퍼개미' 실체

지인들에게서 투자금과 계좌를 받아 코스닥시장 상장사 주식을 대거 사들이는 방식으로 3년 넘게 시세를 조종한 30대 ‘슈퍼개미’가 재판에 넘겨졌다. 18일 서울남부지방검찰청 금융조사1부(부장검사 김민구)는 전업투자자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9. 18.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기업 리스크· 8

탐지 신호: corp_entity, political_legal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서울, 코스닥시, 김민구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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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모임서 돈 빌려 3400억 굴렸다…간 큰 '슈퍼개미' 실체

“지인들에게서 투자금과 계좌를 받아 코스닥시장 상장사 주식을 대거 사들이는 방식으로 3년 넘게 시세를 조종한 30대 ‘슈퍼개미’가 재판에 넘겨졌다. 18일 서울남부지방검찰청 금융조사1부(부장검사 김민구)는 전업투자자”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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