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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지막 ‘금싸라기 땅’ 서리풀2지구 개발 반대하는 주민들, 왜?
“서리풀 지구 면적 1.8%, 성당·마을 존치해도 2만 세대 충분하다” “해도 해도 너무한다, 50년을 참았는데 이젠 강제수용” 24일 한겨레가 찾은 서울 서초구 우면산 자락의 고즈넉한 동네, 송동마을과 식유촌 곳곳
open0 claims0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6. 25.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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