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 Back
?
손으로 꾹꾹 눌러쓴 1만3천여장 ‘친일 명단’ [만리재사진첩]
“이 역사를 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해서 전시를 보러 왔어요” 광복 81주년을 하루 앞둔 14일 서울 용산구 식민지역사박물관에서 일본인 대학생 다니구치 마이(19)가 유창한 한국어로 말했다. 일본 고베에서 한국어를 전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8. 14.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일반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서울, 용산구, 식민지역, 다니구
주장 (1)
–
손으로 꾹꾹 눌러쓴 1만3천여장 ‘친일 명단’ [만리재사진첩]
““이 역사를 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해서 전시를 보러 왔어요” 광복 81주년을 하루 앞둔 14일 서울 용산구 식민지역사박물관에서 일본인 대학생 다니구치 마이(19)가 유창한 한국어로 말했다. 일본 고베에서 한국어를 전”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자동 점수는 분류 보조이며 사실 판정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