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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소장품 끼워넣기’ 유홍준 사직안 재가…두번째 불명예 퇴진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개인 소장품이었던 친일반민족행위자의 유묵을 국립중앙박물관 전시에 출품하며 ‘셀프 전시’ 논란을 빚은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의 사직을 재가했다. 지난해 7월 관장에 취임한 지 15개월 만이다.
open0 claims0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21.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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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정책· 13탐지 신호: political_a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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