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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서 주운 담배 빼돌렸다 퇴사한 그 직원, 신입으로 돌아왔다

감사가 시작되기 전에 사직서를 낸 덕에 징계를 피한 인천국제공항 자회사 직원이 1년 2개월 만에 다시 입사한 사례가 확인됐다. 24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인천국제공항공사로부터 받은 자료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25.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74

탐지 신호: policy_claim, political_actor, political_party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인천, 인천국제공항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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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서 주운 담배 빼돌렸다 퇴사한 그 직원, 신입으로 돌아왔다

“감사가 시작되기 전에 사직서를 낸 덕에 징계를 피한 인천국제공항 자회사 직원이 1년 2개월 만에 다시 입사한 사례가 확인됐다. 24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인천국제공항공사로부터 받은 자료”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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