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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묶인 칼' 보고도 도망 안 간 시민들…우산으로 막고 의자로 제압했다
"시민들이 도망가지 않고 의자, 우산으로 맞서서 더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13일 인천 한 대형 상업시설에서 50대 남성 흉기 난동범과 맞선 시민 가운데 한 명인 강병훈(36)씨는 한국일보에 이같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13.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일반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인천, 상업시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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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묶인 칼' 보고도 도망 안 간 시민들…우산으로 막고 의자로 제압했다
“"시민들이 도망가지 않고 의자, 우산으로 맞서서 더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13일 인천 한 대형 상업시설에서 50대 남성 흉기 난동범과 맞선 시민 가운데 한 명인 강병훈(36)씨는 한국일보에 이같”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자동 점수는 분류 보조이며 사실 판정이 아닙니다.